10월 18일 주일예배

10/18/2020
Passage: 사무엘상 22:1-2

Summary 개요

이정현 담임목사

“안주하는 것만큼 위험한 결정은 없다”
(No Decision Is More Dangerous Than Complacency)

1. 아파하는 사람들에게 주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God bestows grace upon those who suffer.)

2. 고난의 시간에도 남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There are those who sacrifice themselves for others during hard times.)

3. 고통은 인생을 더 지혜롭게 합니다.
(Life’s hardships bring wisdom.)